유지관리 및 주의사항

정기검진과 유지관리

임플란트의 수명은 구강 위생 관리 방법과 정기검진 여부, 유지관리 방법 등에 따라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.
심한 경우 식립한 임플란트를 제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기검진은 물론 유지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.

임플란트 정기검진

임플란트 식립 후 정기적인 내원으로 임플란트 및 구강 상태를
점검해 임플란트 후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합니다.

Step 01

수술 1주일 후 ‘교합 체크’

임플란트를 사용할 때 교합 부분에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하고
옆으로 이를 갈 때 걸리는 부분은 없는지 확인합니다.

Step 02

수술 1~3개월 후 ‘음식물 끼임 현상 체크’

임플란트 인접면의 음식물 끼임 현상을 확인하는 단계로
임플란트와 자연치아 사이,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사이의 인접면에
음식물이 끼이는지 확인 후 보철물 수정을 진행합니다.

Step 03

수술 6개월~1년 후 ‘전반적인 사항 체크’

나사 풀림 현상 – 자연치아가 움직이게 될 때 임플란트의 치아 동요도를 확인합니다.
잇몸 염증 체크 – 구강을 점검해 잇몸에 염증이 있으면 치료를 합니다.
치조골 흡수 체크 – x-ray 촬영 후 잇몸뼈 흡수 여부를 확인합니다.
보철물 이상 체크 – 보철물 파절 여부를 확인합니다.

임플란트 관리 방법

식습관 개선

질기거나 단단한 음식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질긴 음식은 임플란트 나사 부분까지 압력을 더해 임플란트가 흔들리는
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고 단단한 음식은 보철 부분을 파손시키거나 임플란트에
압력을 주어 잇몸 아래 신경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.

구강 청결 유지

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달리 신경 조직이 없어 치주염 등이 발생해도 빨리
알아차리기 어려우며, 염증이 생기면 임플란트 주위 뼈가 녹을 수 있기 때문에
부드러운 칫솔과 치간 칫솔, 치실 등을 이용해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야 합니다.

금주와 금연

임플란트 수술 후 3~6개월은 임플란트가 잇몸뼈에 유착되는 시기입니다.
담배에 함유되어 있는 일산화탄소 성분은 잇몸 내 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
잇몸에 고정이 되는 것을 방해할 수 있어 금연과 금주는 필수입니다.

정기검진

임플란트 수술 후에는 3~6개월 단위로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.
정기검진으로 혹시 모를 부작용에 대비하고 예방하며
질환이 생겼을 때 초기에 대처합니다.


빠른 상담

 개인정보 수집동의 각종 서비스 및 이벤트 공지, 상담을 위한 개인정보수집 동의 자세히보기